![[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2026.07.12.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21360213_web.jpg?rnd=2026071208402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2026.07.1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13일 부산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현재 부산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더울 것으로 전망됐다.
또 밤새 최저기온은 26.9도로, 사흘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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