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정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02184526_web.jpg?rnd=20260712233000)
[서울=뉴시스] 신정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신정환이 '라디오스타' 작가들과 변함없는 인연을 자랑했다.
신정환은 11일 소셜미디어에 "'라디오스타' 때 함께했던 작가분들이 손님으로 와서 실컷 털고 가셨다"며 "더 잘나가는 중년의 작가가 된 멋쟁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정환이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작가들과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는 모습으로 신정환과 인증샷을 남기는 이들의 모습에 채리나는 "최고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했으며, 1998년 탁재훈과 함께 듀오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10년 원정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신정환은 불법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2011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당시 그는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뎅기열로 입원했다는 거짓 해명을 내놓으며 논란이 더 커졌고, 이후 장기간 자숙에 들어가며 방송 복귀가 이뤄지지 못한 상태다. 최근 식당을 개업하는 등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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