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과 합동으로 실종자 탐색 중"
![[서울=뉴시스] 지난해 11월 10일 동해상에서 실시한 '해군 함대급 해상 기동훈련'에서 함정들이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사진=해군 제공). 2026.07.12. photo@newsis.com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0/NISI20251110_0021052163_web.jpg?rnd=20251111050000)
[서울=뉴시스] 지난해 11월 10일 동해상에서 실시한 '해군 함대급 해상 기동훈련'에서 함정들이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사진=해군 제공). 2026.07.12. [email protected]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해군은 12일 "오늘 오전 동해 거진 동방 50여㎞ 해상에서 경비임무 수행 중인 해군 함정 승조원(병사)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해군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해군은 현재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하여 실종자를 탐색 중"이라고 했다.
또 "아울러 조업 중인 어선, 인근 상선 등에도 상황을 전파하고 수색을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