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02184301_web.jpg?rnd=20260712102609)
[안산=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변근아 기자 = 12일 오전 9시14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도금단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4층, 연면적 1492㎡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은 곧바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8대와 인원 10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30여 분 만인 오전 9시48분께 초진됐다. 이에 따라 대응 단계도 해제됐으며, 소방은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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