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신청 접수

경북 구미시청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유가 상승과 인건비 증가로 물류비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구미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 기업이다.
지난해 국내 유통 과정에서 발생한 물류비의 10%를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장호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유가 상승과 인건비 증가로 물류비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구미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 기업이다.
지난해 국내 유통 과정에서 발생한 물류비의 10%를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장호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