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오만 만의 해상에서 토요일인 11일 밤(현지시간) 컨테이너선 한 척과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서 이 배가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영국 해상무역작전센터( UKMTO)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