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
![[포항=뉴시스] = 한동대학교 김재효 글로컬대학사업단장(기획처장)이 ‘2026년 제1차 글로컬 라이브 성과 포럼’에서 ‘지역을 깨우는 혁신, 대학과 함께하는 미래’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05.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83_web.jpg?rnd=20260501153347)
[포항=뉴시스] = 한동대학교 김재효 글로컬대학사업단장(기획처장)이 ‘2026년 제1차 글로컬 라이브 성과 포럼’에서 ‘지역을 깨우는 혁신, 대학과 함께하는 미래’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지난달 말 진행된 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평가에서 경북의 글로컬 대학 4곳이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원금 감액 없이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국 3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정된 경북의 국립경국대, 포항공대, 대구한의대, 한동대 모두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초의 국·공립대 통합으로 출범한 국립경국대는 지역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및 재직자 교육, SK바이오사이언스와의 계약학과 운영, K-사과대학 및 융복합 스마트팜 학과 신설·운영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학술 교류 사업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북 지역 대학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포항공대는 환동해글로컬연합아카데미 운영, 반도체·2차전지·수소 등 전략산업 육성을 R&D센터 구축, 특허 출원·등록 및 논문 게재 등에서의 활발한 교육 및 연구 성과 등이 돋보였다. 이 대학은 특히 2023년 지정된 10개 특성화지방대학 가운데 A등급을 받아 25억원의 장려금까지 받았다.
대구한의대는 산학연 공동연구개발과제 수행 및 시제품 개발, K-MEDI 실크로드 사업, 몽골·베트남·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대학과 공동연구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한동대는 창의성·비판적사고·협업·소통기반 미래교육, '혁신학기(리셋학기, 문제해결형 혁신학기, 글로벌 로테이션학기, 지역혁신 집중학기) 운영, 특성화고-전문대와 협력하는 3+2+2 교육체계, 지역 밀착형 로컬캠퍼스 조성 등에서 다양한 성과를 냈다.
경북도와 시군은 이들 대학에 10년간 지방비 1000억원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국 3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정된 경북의 국립경국대, 포항공대, 대구한의대, 한동대 모두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초의 국·공립대 통합으로 출범한 국립경국대는 지역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및 재직자 교육, SK바이오사이언스와의 계약학과 운영, K-사과대학 및 융복합 스마트팜 학과 신설·운영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학술 교류 사업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북 지역 대학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포항공대는 환동해글로컬연합아카데미 운영, 반도체·2차전지·수소 등 전략산업 육성을 R&D센터 구축, 특허 출원·등록 및 논문 게재 등에서의 활발한 교육 및 연구 성과 등이 돋보였다. 이 대학은 특히 2023년 지정된 10개 특성화지방대학 가운데 A등급을 받아 25억원의 장려금까지 받았다.
대구한의대는 산학연 공동연구개발과제 수행 및 시제품 개발, K-MEDI 실크로드 사업, 몽골·베트남·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대학과 공동연구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한동대는 창의성·비판적사고·협업·소통기반 미래교육, '혁신학기(리셋학기, 문제해결형 혁신학기, 글로벌 로테이션학기, 지역혁신 집중학기) 운영, 특성화고-전문대와 협력하는 3+2+2 교육체계, 지역 밀착형 로컬캠퍼스 조성 등에서 다양한 성과를 냈다.
경북도와 시군은 이들 대학에 10년간 지방비 1000억원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