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한국산악회 전북지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산림교육 및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한국산악회 전북지부 제공)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02184117_web.jpg?rnd=20260711161124)
[전주=뉴시스] 한국산악회 전북지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산림교육 및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한국산악회 전북지부 제공) 2026.07.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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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한국산악회 전북지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산림교육 및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산림교육 활동을 통해 올바른 환경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국립장성숲체원의 전문 산림교육지도사와 함께 숲 해설, 생태 탐방, 자연 관찰, 산림 체험 활동 등 다양한 단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숲속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진 한국산악회 전북지부장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숲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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