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 보은파크골프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343_web.jpg?rnd=20250429092519)
[보은=뉴시스] 보은파크골프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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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탄부면 보은파크골프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A·B 코스(18홀)는 17일까지, C·D 코스(18홀)는 12일까지 각각 운영을 중단한다.
군은 이 기간 침수 코스 정비와 잔디 복구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복구 상황에 따라 휴장 기간이 조정될 수 있는 만큼 이용객들은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이달부터 골프장을 이용하는 관외 방문객에게 이용료의 6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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