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경북 구미 찾았다…왜?

기사등록 2026/07/11 14: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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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놀면 뭐하니?'(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제공)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놀면 뭐하니?'(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제공) 2026.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놀면 뭐하니?' 팀이 이번엔 경북 구미를 찾는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선민의 고향 경북 구미를 찾은 촌놈들의 모습이 담긴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진행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민의 고향집에서 '의리 봉투'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있는 만큼만 내자"라면서 마음을 모으고, 그 가운데 주우재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지갑 열기를 망설인다.

이후 역대 최대 판돈을 쓰게 된 주우재는 넋이 나간 표정을 지은 채 "'쩐의 전쟁' 판이 이렇게 컸습니까?"라고 외친다.

한편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를 향한 '일베 낙인 논란'이 불거진 후, '국민 MC 유재석이 해당 방송에서 경상도 사투리 '-노'를 여러 차례 사용한 장면이 재조명됐다.

지난 4월과 5월 방송된 '쩐의 전쟁' 통영·창원 편에서 유재석은 가발을 착용하고 출연해 "뭐 하러 갑자기 인구 수로 배틀을 하노", "내가 뭔 화를 냈노", "니가 뭔 낯짝으로 왔노" 등 경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사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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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경북 구미 찾았다…왜?

기사등록 2026/07/11 14:23: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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