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프팅 시술' 장동민 "아내가 지창욱 닮았다 해"

기사등록 2026/07/11 14: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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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사진=E채널·채널S 제공) 2026.07.11. photo@newsis.con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사진=E채널·채널S 제공) 2026.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 후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5인방은 수십 개의 폭포로 장관을 이루는 태항제일폭포로 향한다.

판관 포청천이 실제로 근무했던 관아인 개봉부로 이동한다. 이때 포청천 이야기가 나오자 홍인규는 "대박이다. 어릴 때 시청률 45% 넘었던 드라마 아니냐?"며 기대한다.

장동민은 "근데 드라마 속 전조 역할을 했던 배우는 항상 미남이었다"고 운을 뗀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동민이 형은 실리프팅 시술 아니었으면 미남 분장은 못 했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안긴다.

홍인규 역시 "형수님이 (장동민에게) 지창욱 닮았다고 했으니까 전조에 딱이네"라며 너스레를 떤다.

김준호는 "지창욱이 아니라 쥐창욱"이라면서 쥐 흉내를 낸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 4월 '라디오 스타'에서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장모님이 '독박투어'를 보실 때마다 '자네만 늙어보여'라고 하셨다. 평소에 저는 관리 같은 걸 해 본 적이 없는데 TV만 보면 속상해하셨다"며 시술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하고 싶다. 알고 보니까 저 빼고 전부 시술을 해오고 있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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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프팅 시술' 장동민 "아내가 지창욱 닮았다 해"

기사등록 2026/07/11 14:17: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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