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11일 오전 11시께 경기 파주시 문산읍 2층 규모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0여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약 30여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0여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약 30여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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