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 10일 오후 10시50분께 군산 해망동의 상가주택에서 난 불을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02184033_web.jpg?rnd=20260711105354)
[군산=뉴시스] 10일 오후 10시50분께 군산 해망동의 상가주택에서 난 불을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2026.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군산의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나 1층 상가와 2층 주택의 일부를 비롯해 집안 내 가전과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지난 10일 오후 10시50분께 군산시 해망동의 2층 상가주책에서 불이 나 48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5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고자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0일 오후 10시50분께 군산시 해망동의 2층 상가주책에서 불이 나 48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5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고자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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