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시청률 20% 돌파…소지섭, 분노 폭발

기사등록 2026/07/11 0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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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부장(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부장(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10일 방송된 '김부장'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1%, 전국 20.5%, 순간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이에 '김부장'은 올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비롯해 한 주간 방영된 전 프로그램 중 정상에 올랐다.

2049 시청률 또한 최고 6.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거침없이 전진하는 김부장(소지섭)의 처절한 행보가 그려졌다.

김부장은 명포항 컨테이너에서 김상만(김대한)을 몰아붙이며 분노를 폭발시켰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특임국의 추격에 맞서 호송차와 무기를 확보하는 등 든든한 공조를 펼쳤다.

방송 말미엔 빗속을 헤매던 민지가 도움을 요청하며 올라탄 차의 주인이 주강찬(주상욱)으로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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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시청률 20% 돌파…소지섭, 분노 폭발

기사등록 2026/07/11 08:57: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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