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장, 읍·면·동 주민과 격식 파괴 현장 소통

기사등록 2026/07/10 19: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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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해시장 내외동 방문. (사진=김해시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시장 내외동 방문. (사진=김해시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정영두 시장이 19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주민과의 첫 만남’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읍면동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요 단체장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간다.

주요 행사는 민원실 방문과 직원 격려, 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읍면동 주요 현황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지역 단체장들과 차담회 형식의 대화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형식적인 보고 중심 행사를 지양하고, 주민과 지역 단체가 느끼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연스럽게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정영두 시장은 "주민과의 첫 만남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람 사는 세상, 함께 잘 사는 김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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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 읍·면·동 주민과 격식 파괴 현장 소통

기사등록 2026/07/10 19:46: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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