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빵 터지는 할인'.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21358852_web.jpg?rnd=20260710160915)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빵 터지는 할인'.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11~12일 '빵 터지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총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할인 행사를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을 모든 시민이 공유하고 지역 제과업계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장례식장 다회용기 시범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총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할인 행사를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을 모든 시민이 공유하고 지역 제과업계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장례식장 다회용기 시범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시 축제·행사장 다회용기 44만개 지원.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21242026_web.jpg?rnd=20260410101602)
[광주=뉴시스] 광주시 축제·행사장 다회용기 44만개 지원.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범사업은 북구 용전동 그린장례문화원과 광산구 우산동 베스트장례문화원 2곳에서 운영된다.
조문객 등이 이용하는 접객실 식기류가 1회용품에서 다회용기로 전환되며 전문 세척업체가 공급부터 회수·세척·소독, 재공급을 책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문객 등이 이용하는 접객실 식기류가 1회용품에서 다회용기로 전환되며 전문 세척업체가 공급부터 회수·세척·소독, 재공급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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