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정무 감각 겸비 경제전문가…총리 보좌해 성과 도출 기여할 것"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차관급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채이배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국무총리실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에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채이배 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가 11일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 신임 비서실장은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간사, 좋은기업지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냈다. 또 국무총리 공정경제특별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정시장위원장을 역임했다.
총리실은 "채 신임 비서실장은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통해 양극화 완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경제전문가"라고 했다.
이어 "이러한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강조해온 한성숙 국무총리를 보좌해 민생경제 회복, AX·GX 대전환 등을 지원하여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국정성과를 도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무총리실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에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채이배 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가 11일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 신임 비서실장은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간사, 좋은기업지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냈다. 또 국무총리 공정경제특별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정시장위원장을 역임했다.
총리실은 "채 신임 비서실장은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통해 양극화 완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경제전문가"라고 했다.
이어 "이러한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강조해온 한성숙 국무총리를 보좌해 민생경제 회복, AX·GX 대전환 등을 지원하여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국정성과를 도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