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은 10일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강 시장은 이날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숭고한 보훈 정신이 미래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등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단체 운영 현안과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보훈단체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을 전달했으며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보훈단체장들은 "창원시가 보훈행사와 보훈음악회 등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해 감사하다"며 "보훈단체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 시장은 이날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숭고한 보훈 정신이 미래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등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단체 운영 현안과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보훈단체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을 전달했으며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보훈단체장들은 "창원시가 보훈행사와 보훈음악회 등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해 감사하다"며 "보훈단체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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