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승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550_web.jpg?rnd=20260406143000)
[서울=뉴시스] 이승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신축 건물 문제로 분쟁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더팩트는 이승기가 최근 서울 장충동에 5층 규모 건물을 신축했으나 시공사 측 유치권 행사로 건물 출입이 제한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지난달 말 등기를 마쳤지만, 현재 건물 주변에는 펜스와 함께 '유치권 행사 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유치권을 행사 중인 곳은 해당 건물 시공사인 피아크건설로 전해졌다.
이승기 측은 해당 매체에 공사 잔금이 남은 것은 맞지만 하자 여부와 설계대로 시공됐는지 검수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공사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이 발생했으며, 사전에 논의되지 않은 추가 공사비가 청구됐다고 밝혔다.
이승기 측은 현재 건물인도단행가처분 신청을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아내 이다인의 둘째 아들 출산으로 1남 1녀의 아빠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더팩트는 이승기가 최근 서울 장충동에 5층 규모 건물을 신축했으나 시공사 측 유치권 행사로 건물 출입이 제한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지난달 말 등기를 마쳤지만, 현재 건물 주변에는 펜스와 함께 '유치권 행사 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유치권을 행사 중인 곳은 해당 건물 시공사인 피아크건설로 전해졌다.
이승기 측은 해당 매체에 공사 잔금이 남은 것은 맞지만 하자 여부와 설계대로 시공됐는지 검수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공사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이 발생했으며, 사전에 논의되지 않은 추가 공사비가 청구됐다고 밝혔다.
이승기 측은 현재 건물인도단행가처분 신청을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아내 이다인의 둘째 아들 출산으로 1남 1녀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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