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2026 대한민국 환경 대상'에서 본상을 받았다.
10일 공단에 따르면 송도공원사업단은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했다.
공단은 글로벌 기준에 맞춰 해수 공정을 혁신 전환한 뒤 폐수 배출 'Zero화'를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자체 양묘장을 통해 탄소를 저감하고, 꿀벌정원 및 맨발길 조성 등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환경 대상은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기술 혁신, 자원순환 등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주어진다.
공단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기술 혁신과 ESG 경영에 몰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탄소중립 공원 환경을 구축해 송도국제도시의 공원을 세계적인 친환경 환경 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공단에 따르면 송도공원사업단은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했다.
공단은 글로벌 기준에 맞춰 해수 공정을 혁신 전환한 뒤 폐수 배출 'Zero화'를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자체 양묘장을 통해 탄소를 저감하고, 꿀벌정원 및 맨발길 조성 등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환경 대상은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기술 혁신, 자원순환 등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주어진다.
공단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기술 혁신과 ESG 경영에 몰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탄소중립 공원 환경을 구축해 송도국제도시의 공원을 세계적인 친환경 환경 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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