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안사항 보고회.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민선 9기에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과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현안사항 보고회에서는 지구계획 수립 단계가 진행되고 있는 구리토평2지구의 향후 일정 확인과 함께 시의 개발 방향을 담을 컨셉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진행 상황이 주로 다뤄졌다.
보고회에서는 사업지 동측 개발제한구역(GB) 등을 포함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면적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자족기능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과 부서별 건의도 이뤄졌다.
시는 컨셉마스터플랜 수립용역 결과 등을 토대로 자제 구상안을 마련한 뒤 사업시행자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하는 촐괄계획가(MP) 자문회의에 구상안을 제시해 사업 전반에 구리시의 의견이 반영될 수 한다는 방침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는 구리시의 미래 성장과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할 핵심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해 요구사항이 지구 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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