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 55개사도 참여
![[제주=뉴시스]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ICon in JEJU 2026) 비즈니스 상담 모습.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02183432_web.jpg?rnd=20260710134339)
[제주=뉴시스]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ICon in JEJU 2026) 비즈니스 상담 모습.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MICE 산업의 경쟁력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는 비즈니스 상담회가 50건의 제주 개최를 이끌어 내는 등 실질적인 유치 성과를 냈다.
10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ICon in JEJU 2026)'에서 551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고, 이 가운데 50건이 제주 개최 추진으로 이어졌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제주와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 21명과 국내 바이어 67명 등 88명, 제주지역 MICE 기업 55개사가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숙박·컨벤션 시설과 행사기획사, 유니크베뉴, 관광·체험 콘텐츠 기업 등이 국내외 바이어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 유치를 위한 협의를 이어갔다.
사흘간 진행된 상담은 모두 551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0건은 실제 제주 개최를 전제로 한 후속 협의 단계로 이어져 향후 행사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10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ICon in JEJU 2026)'에서 551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고, 이 가운데 50건이 제주 개최 추진으로 이어졌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제주와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 21명과 국내 바이어 67명 등 88명, 제주지역 MICE 기업 55개사가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숙박·컨벤션 시설과 행사기획사, 유니크베뉴, 관광·체험 콘텐츠 기업 등이 국내외 바이어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 유치를 위한 협의를 이어갔다.
사흘간 진행된 상담은 모두 551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0건은 실제 제주 개최를 전제로 한 후속 협의 단계로 이어져 향후 행사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제주=뉴시스]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ICon in JEJU 2026).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02183416_web.jpg?rnd=20260710133244)
[제주=뉴시스]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ICon in JEJU 2026).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산업대전은 상담에 그치지 않고 제주의 MICE 인프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제주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한 데 이어 제주민속촌, 아쿠아플라넷 제주, 제주돌문화공원 등 유니크베뉴를 둘러보며 행사 개최 여건과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확인했다.
환영 만찬과 공식 만찬, 포스트 투어에서는 제주의 바다와 돌문화, 해녀문화, 전통문화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제주만의 차별화된 MICE 콘텐츠를 소개했다.
공사와 제주도는 행사 기간 MICE 개최 지원제도와 유니크베뉴 활용 지원, 인센티브 지원, 그린 MICE 지원, 셔틀버스 지원 등 각종 지원 정책도 함께 안내하며 후속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환영 만찬과 공식 만찬, 포스트 투어에서는 제주의 바다와 돌문화, 해녀문화, 전통문화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제주만의 차별화된 MICE 콘텐츠를 소개했다.
공사와 제주도는 행사 기간 MICE 개최 지원제도와 유니크베뉴 활용 지원, 인센티브 지원, 그린 MICE 지원, 셔틀버스 지원 등 각종 지원 정책도 함께 안내하며 후속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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