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무거운 책임감으로 경청할 것"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혁신당을 찾아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와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10.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21358158_web.jpg?rnd=2026071009565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혁신당을 찾아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와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조국혁신당을 찾아 정부가 민간과 함께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 "적극적으로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김준형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하며 "대통령의 3대 메가프로젝트 비전이 앞으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인공지능(AI)와 성장 속에서 공직자들이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정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기업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도 아니어서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한 주 총리로서 일을 하면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면서 "오늘 주신 여러 가지 말씀들은 국무총리로서 국정을 책임지고 정부의 내각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경청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총리는 이날 김준형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하며 "대통령의 3대 메가프로젝트 비전이 앞으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인공지능(AI)와 성장 속에서 공직자들이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정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기업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도 아니어서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한 주 총리로서 일을 하면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면서 "오늘 주신 여러 가지 말씀들은 국무총리로서 국정을 책임지고 정부의 내각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경청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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