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차 지원계획 공고
![[전주=뉴시스] 전북테크노파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30/NISI20210330_0000716253_web.jpg?rnd=20210330095828)
[전주=뉴시스] 전북테크노파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는 도내 중소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혁신성장R&D⁺ 사업'을 공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혁신성장 R&D⁺ 사업'은 도내 혁신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의 상품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북자치도 신혁신성장산업 미래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R&D사업의 경우 평균 4:1의 경쟁률을 보이며, 도내 기업의 기술 상용화 개발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전년도 본 사업을 통해 수혜받은 기업들이 사업화 매출 약 67억원 발생과 127명의 고용 증대 효과가 있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소재 중소기업 중 기업부설연구소나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도내 소재 정부출연연구소 및 유관 연구기관, 대학과 기업이 참여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유형은 자유공모형과 구매조건부, 투자유치형 3종류로서 자유공모형 최대 9500만원, 투자유치형과 구매조건부의 경우 최대 1억1000만원 이내 지원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21일(화)부터 30일(목) 오후 4시까지 전북자치도 R&D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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