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OZ상권 스타점포 창업자 모집 안내문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삼성면 원도심의 빈 점포를 활용한 '삼성OZ상권 스타점포 발굴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8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삼성면 원도심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사업장 이전을 계획하는 기존 사업자다. 올해는 2개 점포를 선정해 점포당 최대 3000만원(자부담 10% 포함)의 창업 지원금과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최종 선정자는 오는 9월 입주하며 2년 이상 영업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안예순 맹동면장 경로당 순회 모습. (사진=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예순 맹동면장, 27개 마을 소통 순방
안예순 맹동면장이 오는 21일까지 27개 마을, 28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이번 순회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은 방문 과정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