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오프숄더 입고 야구장 직관…감각적 여름 패션

기사등록 2026/07/10 09: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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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정유미 SNS 캡처 )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정유미 SNS 캡처 )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유미가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정유미는 9일 소셜미디어에 "직관의 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하얀색 오프숄더 상의에 카키색 숏팬츠를 입었다.

그는 갈색 롱부츠를 신어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유미는 다른 곳을 바라보거나 머리를 만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정유미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며 삼겹살을 먹었다.

한편 정유미는 2020년 가수 강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42세이고 강타는 1979년생으로 47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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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정유미, 오프숄더 입고 야구장 직관…감각적 여름 패션

기사등록 2026/07/10 09:58: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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