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로 미니 2집 '노 레이블스: 파트 02' 발매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릴리스 파티.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02183377_web.jpg?rnd=20260710120931)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릴리스 파티.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 멤버 연준이 10일 오후 1시 미니 2집 '노 레이블스: 파트 02(NO LABELS: PART 02)'를 발매한다. 지난 음반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면, 이번 신보는 연준 본연의 색깔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을 비롯해 '바닐라(Vanilla)', '조금 서툴러도 다시(베이비 와썹?)(Baby Wassup?)', '노 모어 디스코(No More Disco)', '퍽킹 스타(Fxxking Star)', '롱 웨이 롱 라이드(Long Way Long Rid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연준은 타이틀곡 안무 창작에 참여한 것은 물론, 수록곡 2곡의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주체적인 참여도를 높였다.
'아이스크림'은 달콤하면서도 일정한 선을 유지하는 쿨한 관계를 그린 연준 표 서머송이다.
연준은 이날 앨범 발매 전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을 통해 "전작의 강렬함과 달리 이번 타이틀곡은 제 색깔이 가장 잘 묻어나며 겉과 속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또한 작사에 참여한 수록곡에 대해서는 "'조금 서툴러도 다시 (베이비 와썹?)(Baby Wassup?)'는 상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써 내려간 반면, '롱 웨이 롱 라이드(Long Way Long Ride)'는 힘들었던 감정을 여과 없이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을 비롯해 '바닐라(Vanilla)', '조금 서툴러도 다시(베이비 와썹?)(Baby Wassup?)', '노 모어 디스코(No More Disco)', '퍽킹 스타(Fxxking Star)', '롱 웨이 롱 라이드(Long Way Long Rid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연준은 타이틀곡 안무 창작에 참여한 것은 물론, 수록곡 2곡의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주체적인 참여도를 높였다.
'아이스크림'은 달콤하면서도 일정한 선을 유지하는 쿨한 관계를 그린 연준 표 서머송이다.
연준은 이날 앨범 발매 전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을 통해 "전작의 강렬함과 달리 이번 타이틀곡은 제 색깔이 가장 잘 묻어나며 겉과 속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또한 작사에 참여한 수록곡에 대해서는 "'조금 서툴러도 다시 (베이비 와썹?)(Baby Wassup?)'는 상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써 내려간 반면, '롱 웨이 롱 라이드(Long Way Long Ride)'는 힘들었던 감정을 여과 없이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릴리스 파티.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02183376_web.jpg?rnd=20260710120909)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릴리스 파티.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음반 발매에 앞선 전날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열린 릴리스 파티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응원 속에 신곡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
연준은 "거창한 목표보다 한 발짝 더 성장하고 스스로에게 더 솔직해지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며 팬덤 모아(MOA)를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연준은 "거창한 목표보다 한 발짝 더 성장하고 스스로에게 더 솔직해지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며 팬덤 모아(MOA)를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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