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힙합 듀오 '지누션' 멤버 션과 배우 윤세아(사진=SNS 캡처)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02183013_web.jpg?rnd=20260710084854)
[서울=뉴시스]힙합 듀오 '지누션' 멤버 션과 배우 윤세아(사진=SNS 캡처)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힙합 듀오 '지누션' 멤버 션이 배우 윤세아의 선행을 공개했다.
션은 9일 소셜미디어에 "잘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며 후원증서를 공개했다.
후원증서에 따르면 윤세아는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해 815만원을 쾌척했다.
션은 "올해도 어김없이 먼저 연락 와서 '형부 815만원 언제 보내면 돼요?'라고 물어온 세라씨"라고 했다.
이어 "요즘 촬영 때문에 러닝은 못 나오지만, 815만원 후원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들뜬 목소리로 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집짓기 후원 계좌 빨리 알려 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 "해비타트 후원 계좌 보내자마자 바로 입금한 윤세아 배우. 세아씨, 올해도 열심히 81.5㎞ 달려볼게요. 그리고 또 열심히 독립유공자 후손분 집 지어볼게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항상 응원해주고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했다.
윤세아는 "함께 뛰지 못해 무거운 마음 조금이나마 달래봅니다. 늘 기도해요"라고 화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션은 9일 소셜미디어에 "잘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며 후원증서를 공개했다.
후원증서에 따르면 윤세아는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해 815만원을 쾌척했다.
션은 "올해도 어김없이 먼저 연락 와서 '형부 815만원 언제 보내면 돼요?'라고 물어온 세라씨"라고 했다.
이어 "요즘 촬영 때문에 러닝은 못 나오지만, 815만원 후원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들뜬 목소리로 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집짓기 후원 계좌 빨리 알려 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 "해비타트 후원 계좌 보내자마자 바로 입금한 윤세아 배우. 세아씨, 올해도 열심히 81.5㎞ 달려볼게요. 그리고 또 열심히 독립유공자 후손분 집 지어볼게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항상 응원해주고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했다.
윤세아는 "함께 뛰지 못해 무거운 마음 조금이나마 달래봅니다. 늘 기도해요"라고 화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