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시스] 지난 9일 오전 7시50분께 충남 서천군 장항읍 상선1리 수산물판매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02182947_web.jpg?rnd=20260710074454)
[서천=뉴시스] 지난 9일 오전 7시50분께 충남 서천군 장항읍 상선1리 수산물판매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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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9일 오전 7시50분께 충남 서천군 장항읍 창선1리 수산물판매장에서 불이 나 3시간 11분 만에 진화됐다.
10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탄내와 연기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9대와 대원 등 3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00㎡ 판매장이 모두 타고 내부 조기 등 수산물 등 11t이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탄내와 연기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9대와 대원 등 3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00㎡ 판매장이 모두 타고 내부 조기 등 수산물 등 11t이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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