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미래농업고 학생에 특강
![[상주=뉴시스] 식물표본제작 특강.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02182926_web.jpg?rnd=20260710061047)
[상주=뉴시스] 식물표본제작 특강.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경북 상주시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식물동아리 '보타니칼 메모리' 소속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담수식물 조사·표본 제작' 특강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청소년의 생물자원 연구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특강은 낙동강생물자원관의 지역사회 상생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스마트 키움학교'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10일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친다.
학생들이 주변 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구분하는 과정을 통해 식물분류학의 기본 개념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학교 인근 석천 일대에서 담수식물을 조사·채집한 뒤, 실험실에서 식물표본을 제작하는 과정을 실습했다.
류시현 낙동강생물자원관 다양성보전연구실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역 청소년의 생물자원 연구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특강은 낙동강생물자원관의 지역사회 상생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스마트 키움학교'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10일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친다.
학생들이 주변 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구분하는 과정을 통해 식물분류학의 기본 개념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학교 인근 석천 일대에서 담수식물을 조사·채집한 뒤, 실험실에서 식물표본을 제작하는 과정을 실습했다.
류시현 낙동강생물자원관 다양성보전연구실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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