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사우디 아라비아왕세자이며 총리인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 사우드와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9일(현지시간) 사우디의 제다에서 만나 회담을 한 뒤 여러 건의 양해 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사우디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