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마련 계획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현대로템 관계자들이 방산·철도 공동연구협의체 구축을 위한 사전 교류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709_web.jpg?rnd=20260709161634)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현대로템 관계자들이 방산·철도 공동연구협의체 구축을 위한 사전 교류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현대로템과 방위산업 및 철도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협의체 구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창원대는 공동연구협의체의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방산 및 철도 분야와 관련된 학내 교수진과 연구자의 연구 분야, 기술 역량 및 협력 수요를 조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현대로템과 실무 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공동연구 가능 분야와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 미팅에서는 ▲방산 및 철도 분야 공동연구 과제 발굴 ▲산학 공동기술 개발 ▲정부 연구개발사업 공동 대응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교류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창원대 산학협력단 박종규 연구산학부총장은 "사전 실무 협의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 역량과 기업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방산과 철도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창원대는 공동연구협의체의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방산 및 철도 분야와 관련된 학내 교수진과 연구자의 연구 분야, 기술 역량 및 협력 수요를 조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현대로템과 실무 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공동연구 가능 분야와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 미팅에서는 ▲방산 및 철도 분야 공동연구 과제 발굴 ▲산학 공동기술 개발 ▲정부 연구개발사업 공동 대응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교류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창원대 산학협력단 박종규 연구산학부총장은 "사전 실무 협의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 역량과 기업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방산과 철도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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