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목원대 (RISE사업단 '2026 컴퍼니 투어'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346_web.jpg?rnd=20260709131952)
[대전=뉴시스] 목원대 (RISE사업단 '2026 컴퍼니 투어'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 라이즈(RISE)사업단은 대전지역 산업현장 방문 프로그램 '2026 컴퍼니 투어'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이 지역기업 기술력과 조직문화, 근무환경,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기업 요구 직무역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도록 하기위해 마련했다.
㈜로쏘(성심당)을 비롯해 아누타, 한빛레이저, 문화유산기술연구소(TRIC), 계룡건설산업㈜, 신테카바이오 등 지역기업이 참여했다.
기업 임직원으로부터 주요 사업과 직무별 업무환경, 채용 절차, 복지제도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과 연구시설을 둘러봤다.
사업단은 10월에 지역기업과 공공기관이 대학을 방문하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참여, 기관별 채용 전형 등을 소개하고 현장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이희학 총장은 "교육과 연구, 현장실습, 취·창업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청년들의 지역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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