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안전 최우선, 호우 피해·응급 복구 현황 수시 점검
민주당 소속 14개 시·군 기초단체와 실시간 긴밀 소통체계
![[전주=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7/NISI20250527_0001853149_web.jpg?rnd=20250527142918)
[전주=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도당 차원의 비상 소통체계를 가동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 기초단체와 실시간 피해 및 대응 상황을 공유하는 등 도민 안전 확보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도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전북자치도 평균 강수량은 50.9㎜에 이르는 등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또한 9일 전북 전역에 80~150㎜(많은 곳 200㎜ 이상)의 추가 강수가 예상돼 도내 취약지역에 대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당은 민주당 전북도당 소속 14개 시·군 기초자치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호우 피해 상황과 응급복구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명 피해 우려 지역과 침수 취약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등에 대한 대응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필요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도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전북자치도 평균 강수량은 50.9㎜에 이르는 등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또한 9일 전북 전역에 80~150㎜(많은 곳 200㎜ 이상)의 추가 강수가 예상돼 도내 취약지역에 대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당은 민주당 전북도당 소속 14개 시·군 기초자치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호우 피해 상황과 응급복구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명 피해 우려 지역과 침수 취약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등에 대한 대응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필요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연일 전북지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 9일 전북 전주시 남부시장 세월교가 불어난 강물로 통제되어 있다. 2026.07.09.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1948_web.jpg?rnd=2026070909250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연일 전북지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 9일 전북 전주시 남부시장 세월교가 불어난 강물로 통제되어 있다. 2026.07.09. [email protected]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신속한 응급복구와 주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당 관계자는 "임실지역은 지난 8일부터 82.6㎜에 해당하는 비가 내려 현재 호우 경보가 발효된 상태"라며 "시군단체와 긴밀히 협력체계를 유지해 호우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를 위해 도당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지난 8일 재난안전관리 비상 1단계를 발효하고 비상근무 1281명을 투입해 호우상황에 대응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당 관계자는 "임실지역은 지난 8일부터 82.6㎜에 해당하는 비가 내려 현재 호우 경보가 발효된 상태"라며 "시군단체와 긴밀히 협력체계를 유지해 호우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를 위해 도당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지난 8일 재난안전관리 비상 1단계를 발효하고 비상근무 1281명을 투입해 호우상황에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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