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 폭염나기 건강 '삼계탕' 나눔 행사

기사등록 2026/07/08 15:47:57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대전·공주·천안·아산 등 5개 임대주택 800여 세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8일 대전, 공주, 천안, 아산 등 관할 지역 내 5개 임대주택단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나기 건강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LH 직원들은 입주민 8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직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보양식을 전달했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여름철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LH 대전충남지역본부, 폭염나기 건강 '삼계탕' 나눔 행사

기사등록 2026/07/08 15:47:5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