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조경기능사 자격증' 무료 교육…올해 54명 대상

기사등록 2026/07/08 1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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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전국 최대의 묘목 유통지 충북 옥천군이 조경 분야 전문인력을 육성한다.

옥천군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가 부처협업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묘목산업 고도화를 위한 묘목 전후방산업 육성사업'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사업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수탁 시행한다. 올해 교육 대상자는 옥천군민 54명이다.

교육 과정은 필기와 실기를 병행한다. 교육비, 교재비, 자격시험 응시료를 포함한 모든 비용은 무료다.

필기 과정은 8일부터 9월14일까지, 실기 과정은 9월16일부터 11월18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전략산업클러스터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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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조경기능사 자격증' 무료 교육…올해 54명 대상

기사등록 2026/07/08 14:41: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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