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2억5000만원 규모…8월7일까지 품평회 접수
![[무안=뉴시스]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가 전남쌀 소비 확대와 쌀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K-라이스페스타' 참가를 지원한다. (이미지=전남농협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8/NISI20260708_0021355529_web.jpg?rnd=20260708140245)
[무안=뉴시스]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가 전남쌀 소비 확대와 쌀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K-라이스페스타' 참가를 지원한다. (이미지=전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가 전남쌀 소비 확대와 쌀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K-라이스페스타' 참가를 지원한다.
8일 농협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 지역 농협과 쌀 가공업체, 우리술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쌀과 우리술, 쌀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쌀 산업 관련 행사다.
행사는 11월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리며, 품평회 참가 신청은 8월7일까지 받는다.
품평회는 쌀 가공식품 3개 부문과 우리술 4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총상금 규모는 2억5000만원이다.
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업체는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알리고 새로운 판로 확보 기회가 제공된다.
농협 전남본부는 전국 최고 수준의 쌀 생산 기반을 갖춘 전남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우수 제품들이 품평회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참가 홍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광일 농협전남본부장은 "전남은 전국 최대 수준의 쌀 생산 기반과 우수한 쌀 가공식품, 전통주를 보유한 지역"이라며 "K-라이스페스타가 전남 농식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우리쌀 소비 확대와 판로 개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