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고창을 찾은 관광객들이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을 잇는 순환버스에 오르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8/NISI20260708_0002181267_web.jpg?rnd=20260708135612)
[고창=뉴시스] 고창을 찾은 관광객들이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을 잇는 순환버스에 오르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국내 대표 람사르습지인 운곡습지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인돌유적을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순환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운곡습지 주차장과 고인돌박물관 주차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로 코스로 평일에는 편도 4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편도 7회씩 운행된다.
탐방객들은 운곡습지를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순환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출발지로 돌아올 수 있다.
군은 관광객들의 자유롭고 효율적인 탐방 동선이 마련됨에 따라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을 연계한 관광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환버스는 8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될 예정으로 된다.
군은 버스 내 QR코드를 활용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탐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한 뒤 9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순환버스 운행을 통해 탐방객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방문객 중심의 탐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운곡습지 주차장과 고인돌박물관 주차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로 코스로 평일에는 편도 4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편도 7회씩 운행된다.
탐방객들은 운곡습지를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순환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출발지로 돌아올 수 있다.
군은 관광객들의 자유롭고 효율적인 탐방 동선이 마련됨에 따라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을 연계한 관광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환버스는 8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될 예정으로 된다.
군은 버스 내 QR코드를 활용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탐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한 뒤 9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순환버스 운행을 통해 탐방객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방문객 중심의 탐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