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콘테스트' 참가 기업 모집…서류·PT 심사 거쳐 선발
총 8개 기업에 9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

신세계아이앤씨 CI(사진=신세계아이앤씨 C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문제 해결을 위한 '미니콘테스트'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미니콘테스트는 ESG 문제 해결 사업 모델을 가진 기업을 발굴해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아이앤씨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미니콘테스트를 통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6개 기업을 발굴하고 약 7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사업 초기 단계의 혁신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 체계를 개편했다.
기존에는 기업 형태와 관계없이 사회적경제기업 누구나 지원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사회적경제기업 중 창업기업 또는 벤처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미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보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심사는 ▲사회적 가치 실천 역량 ▲기업 역량 ▲비즈니스 모델의 적합성 및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한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지표(SVI) '양호' 등급 이상 기업에도 가점을 부여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기업에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 규모도 확대했다. 올해는 최종 8개 기업을 선정해 총 9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5개 기업에 총 6000만원을 지원한 것보다 확대된 규모다.
참가 신청은 24일까지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PT)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니콘테스트는 ESG 문제 해결 사업 모델을 가진 기업을 발굴해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아이앤씨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미니콘테스트를 통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6개 기업을 발굴하고 약 7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사업 초기 단계의 혁신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 체계를 개편했다.
기존에는 기업 형태와 관계없이 사회적경제기업 누구나 지원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사회적경제기업 중 창업기업 또는 벤처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미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보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심사는 ▲사회적 가치 실천 역량 ▲기업 역량 ▲비즈니스 모델의 적합성 및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한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지표(SVI) '양호' 등급 이상 기업에도 가점을 부여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기업에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 규모도 확대했다. 올해는 최종 8개 기업을 선정해 총 9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5개 기업에 총 6000만원을 지원한 것보다 확대된 규모다.
참가 신청은 24일까지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PT)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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