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박명수에 고백공격 받을 뻔…차에 풍선 가득해

기사등록 2026/07/08 08: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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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정선희가 박명수에게 고백을 받을 뻔했다고 말한다.

정선희는 8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박명수와 얽힌 일화를 풀어낸다.

정선희는 신인 시절 박명수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했다. 그는 꿀벌 분장을 한 박명수가 자가인지, 전세인지, 근저당이 있는지까지 물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선희는 또 박명수에게 이른바 고백공격을 받을 뻔했던 얘기도 한다.

박명수가 차 트렁크에 풍선을 가득 준비해 자신에게 고백하려고 했다고 한다. 다만 자신이 현장에 나가지 않아 이벤트가 성사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정선희는 이영자와의 7년 만에 다시 만난 얘기도 한다.

그는 오랜 시간 만나지 못한 이영자를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다시 마주했던 순간을 회상한다. 은인이자 선생님 같은 존재였던 이영자와의 애틋한 인연이 공개되며 모두의 관심을 모은다.

이영자와 첫 만남도 공개된다. 정선희는 당대 최고 스타였던 이영자가 신인 시절 자신을 먼저 알아봐 줬던 순간을 떠올린다.

방송국 화장실에서 시작된 강렬한 첫 만남부터 이후 코미디 무대와 방송 현장에서 이어진 인연까지 풀어놓으며 이영자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고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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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박명수에 고백공격 받을 뻔…차에 풍선 가득해

기사등록 2026/07/08 08:46: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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