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선선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덕진공원에 연꽃이 개화하고 있다. 2026.06.22.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7017_web.jpg?rnd=2026062216025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선선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덕진공원에 연꽃이 개화하고 있다. 2026.06.22.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시원한 휴식과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덕진공원의 수변시설과 야간 콘텐츠를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분수와 벽진폭포, 창포원, 맘껏숲 놀이터 물놀이 시설 등을 운영해 도심 속 피서공간을 제공하고, 덕진호수에 핀 연꽃과 서측 수국길을 활용한 여름 경관도 선보인다.
야간에는 연화정과 연화교, 연지교 일대 경관조명을 운영해 야경을 연출한다. 분수는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 10분, 오후 8시 30분 등 하루 세 차례 가동된다.
시민과 관광객의 야간 이용 편의를 위해 연화정도서관은 여름철 동안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공원 경관조명은 자정까지 점등한다. 연화교 경관조명은 오전 2시까지 운영된다.
또 '2026 전주 정원산업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작가정원과 기업정원, 서울정원도 함께 운영해 다양한 정원 경관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열린광장과 전통놀이마당, 물맞이소를 조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산책로와 임시주차장 정비를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풍월정 정비와 노후 편의시설 개선, 덕진호수 수질개선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4억원을 투입해 덕진호수 서측 구간을 중심으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연꽃 군락지 관리와 수초 제거도 병행할 예정이다.
강병구 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에서 시원한 물과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수변시설과 야간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계절마다 새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덕진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분수와 벽진폭포, 창포원, 맘껏숲 놀이터 물놀이 시설 등을 운영해 도심 속 피서공간을 제공하고, 덕진호수에 핀 연꽃과 서측 수국길을 활용한 여름 경관도 선보인다.
야간에는 연화정과 연화교, 연지교 일대 경관조명을 운영해 야경을 연출한다. 분수는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 10분, 오후 8시 30분 등 하루 세 차례 가동된다.
시민과 관광객의 야간 이용 편의를 위해 연화정도서관은 여름철 동안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공원 경관조명은 자정까지 점등한다. 연화교 경관조명은 오전 2시까지 운영된다.
또 '2026 전주 정원산업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작가정원과 기업정원, 서울정원도 함께 운영해 다양한 정원 경관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열린광장과 전통놀이마당, 물맞이소를 조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산책로와 임시주차장 정비를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풍월정 정비와 노후 편의시설 개선, 덕진호수 수질개선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4억원을 투입해 덕진호수 서측 구간을 중심으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연꽃 군락지 관리와 수초 제거도 병행할 예정이다.
강병구 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에서 시원한 물과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수변시설과 야간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계절마다 새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덕진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