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한국 만화산업을 주도할 예비 만화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27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전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초등부 칸만화, 중·고등부 웹툰과 카툰으로, 작품 주제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올해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지사상, 부천시장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상 등 총 49명에게 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20일부터 8월17일까지 진행된다.
백종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한국 만화 문화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좋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모전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초등부 칸만화, 중·고등부 웹툰과 카툰으로, 작품 주제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올해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지사상, 부천시장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상 등 총 49명에게 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20일부터 8월17일까지 진행된다.
백종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한국 만화 문화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좋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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