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이튿날 반등 시도…5%↑

기사등록 2026/07/07 09:24:31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레몬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이튿날 소폭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19분 현재 레몬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430원(4.57%) 오른 9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이는 공모가인 1만원을 밑도는 수준이다. 장 초반에는 16% 넘게 급등하기도 했다.

레몬헬스케어는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공모가의 2배 이상 뛰기도 했지만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공모가를 6% 밑돈 9400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레몬헬스케어는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 예약, 접수·수납, 전자처방전, 실손보험 청구, 건강검진 결과 조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용 디지털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으며, 의료 마이데이터와 개인 건강기록(PHR) 서비스를 활용한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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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이튿날 반등 시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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