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주요 재난 발생 우려지역 안전점검

기사등록 2026/07/07 08:26:19

[부산=뉴시스] 터널 표지판을 정비하고 있는 시설공단 관계자.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터널 표지판을 정비하고 있는 시설공단 관계자.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10월 중순까지 주요 재난 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시설물 및 인명피해를 선제 차단하기 위함이다. 공단은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차도의 진입차단시설과 배수 설비 작동 상태를 살필 예정이다.

또 풍수해로 붕괴 위험이 있는 사면, 옹벽, 급경사지 등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주 1차례 이상 정기 및 수시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

이성림 공단 이사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부산시설공단, 주요 재난 발생 우려지역 안전점검

기사등록 2026/07/07 08:26:1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