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옥천 호우주의보…"시간당 20㎜ 강한 비"

기사등록 2026/07/07 08:30:03

[청주=뉴시스] 청주기상지청 자료 제공
[청주=뉴시스] 청주기상지청 자료 제공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영동과 옥천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청주기상지청은 7일 오전 7시30분 영동에, 오전 7시45분 옥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누적 강수량이 60㎜ 이상, 12시간 동안 110㎜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7시50분 기준 일 누적 강수량은 옥천 51.0㎜, 영동 38.5㎜, 청주 오창가곡 36.1㎜, 보은 속리산 28.5㎜, 제천 덕산 24.5㎜, 증평 22.0㎜, 충주 수안보 18.5㎜ 등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오전까지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괴산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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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옥천 호우주의보…"시간당 20㎜ 강한 비"

기사등록 2026/07/07 08:30: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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