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청주기상지청 자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2179502_web.jpg?rnd=20260707080505)
[청주=뉴시스] 청주기상지청 자료 제공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영동과 옥천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청주기상지청은 7일 오전 7시30분 영동에, 오전 7시45분 옥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누적 강수량이 60㎜ 이상, 12시간 동안 110㎜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7시50분 기준 일 누적 강수량은 옥천 51.0㎜, 영동 38.5㎜, 청주 오창가곡 36.1㎜, 보은 속리산 28.5㎜, 제천 덕산 24.5㎜, 증평 22.0㎜, 충주 수안보 18.5㎜ 등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오전까지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괴산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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