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 키가 몇이길래…"지금 62㎏"

기사등록 2026/07/07 08:06:45

[서울=뉴시스]우영(사진=방송 캡처)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우영(사진=방송 캡처)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2PM 멤버 우영이 살이 너무 빠졌다고 속상해했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2PM 닉쿤, 우영, 준케이, 찬성, 택연이 출연했다.

우영은 살이 너무 빠져 주변에서 걱정한다며 "의상팀도 그렇고 걱정을 넘어서서 (나한테) 없어 보인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통 활동할 때 67~68㎏인데 지금 62㎏"이라며 "거의 재앙인 수준"이라고 했다.

탁재훈은 "안경 벗은 유재석을 닮아가는 것 같다"고 했다.

붐은 "볼살이 빠지면서 입이 살짝 나와 보일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재석이형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우영이 "짜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2PM 멤버 중에 자기 관리를 제일 잘하는 멤버는 준케이"라고 했다.

준케이는 "3년 동안 1일 1식을 해 왔다"며 "팬들이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이유를 생각하다가 자기 관리에 대한 깨달음이 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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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키가 몇이길래…"지금 62㎏"

기사등록 2026/07/07 08:06: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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