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생물자원관,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 개관

기사등록 2026/07/06 22:20:24

영유아 놀이공간, 쉼터 등 갖춰

[상주=뉴시스]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 개관.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 개관.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6일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를 개관했다.

'이음'은 사람과 사람, 생물과 사람, 지역사회와 자원관을 잇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식당과 카페, 편의점, 영유아 놀이공간, 계단형 쉼터(커뮤니티 스텝) 등의 시설을 갖췄다.

1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장과 다목적 회의실을 마련해, 지역 기업·단체 세미나, 워크숍, 소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음센터를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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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생물자원관,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 개관

기사등록 2026/07/06 22:20: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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