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451억 규모 삼성전자 평택2단지 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6/07/06 16:33:32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우경인턴기자 = 일성건설이 451억1800만원 규모의 '평택2단지 부대동 그룹2 건축 및 통신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성건설은 삼성전자로부터 '평택2단지 부대동 그룹2 건축 및 통신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총 연면적 2774평 규모의 3개동을 대상으로 공사한다.

주요 시설로는 자원순환센터, 유수분리기, 방재센터 등이 포함된다. 계약 기간은 7월 3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451억1800만원으로, 이는 일성건설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9.96%에 해당한다.

대금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기성 청구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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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 451억 규모 삼성전자 평택2단지 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6/07/06 16:33: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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