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비렉스 홍보하고 상금받자"…코웨이, 공모전

기사등록 2026/07/06 10:58:24

이달 30일까지 접수…최대 4편 출품 가능

[서울=뉴시스] 비렉스(BEREX) 인공지능(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사진=코웨이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렉스(BEREX) 인공지능(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사진=코웨이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코웨이는 이달 30일까지 자사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인공지능(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코웨이가 AI 기업 스튜디오프리윌루전, AI-카이브(Kive)와 함께 여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페블체어2 두 가지다. 지원 분야는 가로형 AI 영상 광고(30초 분량)와 세로형 AI 숏폼(10초 이상 1분 미만)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AI로 영상 제작이 가능한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제품 주제 및 형식별로 각 1편씩 최대 4편까지 출품할 수 있다. 모든 영상은 AI 제작 고지 문구를 표시해야 한다.

코웨이는 심사위원 평가(80%)와 관객 평가(20%)를 합산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부문은 기술 전달력을, 페블체어2 부문은 비주얼 표현력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총상금은 2000만원 규모로 종합 대상(1편)에게는 1000만원을 수여한다. 부문별 최우수상(4편)은 200만원, 우수상(4편)은 50만원을 받는다. 수상작은 브랜드 캠페인 콘텐츠로 활용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스튜디오프리윌루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비렉스가 선사하는 휴식의 가치가 AI 기술을 만나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되길 기대한다"며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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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06 10:58: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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