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가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665_web.jpg?rnd=20260706100242)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가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식품제조가공업소 53곳과 식품첨가물제조업소 11곳 등 64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진행해 6개 업소를 자율관리업체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자율관리업체는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업체다. 향후 2년간 정기 출입·검사 면제와 위생설비 개선 융자 우선지원 혜택 등을 받는다.
시는 37개 업소는 일반관리업소를 지정했다. 또 21개 업소는 생산 중단 등을 이유로 평가 보류했다. 2027년 재평가를 진행한다.
◇최용신기념관, 어린이 체험전시실 새단장
![[안산=뉴시스] 최용신기념관 어린이체험전시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666_web.jpg?rnd=20260706100428)
[안산=뉴시스] 최용신기념관 어린이체험전시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 안산시 최용신기념관은 어린이체험전시실을 새단장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함께 미디어아트 전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체험전시실은 독서와 신체활동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성어·의태어를 활용한 문자 스탬프 놀이, 한글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고 해체하는 언어 주방 놀이 등 감각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한글과 역사에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용신기념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협력 미디어아트 전시교육 프로그램 '기억, 빛이 남은 자리'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시를 감상한 뒤 작품에 담긴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를 되새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는 예술치유 활동을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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